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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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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Kim's blog

리버스모기지 8년래 최고 증가 (Reverse mortgage growth reaches 8-year high)

금융감독기관인 OSFI의 자료에 의하면, 노년층의 주택가치를 활용한 리버스모기지가 8년래 최고 수준임. 2018년 10월말기준 34억불로 전월대비 11.57% 증가하였고, 월평균 증가율의 8배 이상임.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TransUnion은 2018년 3분기 보고서에 73세 이상 노년층의 모기지 건수가 전년대비 63%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Reverse mortgage growth reaches 8-year high

밴쿠버는 지고, 토론토는 뜰 것(The waning of Vancouver and the waxing of Toronto)

Altus Group의 분석에 의하면, 캐나다 주택수요는 곧 완화될 것 같지 않으며 지역별로 차별이 예상되는데, 밴쿠버지역은 높은 가격에 대한 부담으로 하향추세가 예상되고, 토론토는 신규 이민자 등 꾸준한 인구증가로 상승추세가 예상된다고 분석.

2018년 GTA콘도 렌트 기록적 상승(GTA condos saw record-breaking rent rises in 2018)

지난 10여년간 임대주택 시장을 분석해 온 Urbanation 회사는 2018년 렌트 가격이 9.3% 상승하여, 전년 8.3%, 8년 평균 4.1%를 훨씬 상회한 기록적인 상승으로 임대콘도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을 거둔 것으로 보고 있음. 다만, 2018년 4분기에는 6.7% 상승하여 2017년 1분기 이후 가장 상승율이 낮으며, 평균 월 렌트는 $2,310 수준임.

캐나다 주택가격 회복세(Canada’s home prices recovering from "significant correction")

부동산중개업체인 Royal LePage의 보고서에 의하면, 2018년 4분기 캐나다 주택가격의 중간치는 $631,223으로 전년에 비해 4%가 올랐음. 2층 주택은 $745,007로 3.9%, 방갈로는 $516,950으로 1.5%, 콘도는 $447,915로 7.2% 올라 가장 가파른 가격 상승을 기록하였음.

주택수요 지역별 차별화 예상 (Housing demand in hottest markets to diverge)

Altus Group의 최근 분석에 의하면, 2019년은 지역별로 수요가 차별화 될 것으로 보는데, 특히 온타리오주는 인구증가와 늘어나는 이민자로 인해 가장 혜택을 볼 것이고, GTA지역은 2018년 가격하락폭, 하반기 회복세 등을 감안할 때 2019년중 거래가 가장 활발한 지역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대출규제, 개발부담금 신설 등으로 2017년 대비하여 50% 이상 거래가 감소하였던 2018년의 콘도시장과 대비가 될 것으로 전망.

향후 3년 캐나다 이민 백만명 이상(Canada wants to welcome more than 1 million new immigrants in the next three years)

올1월 10일 캐나다 의회는 향후 3년간 이민자 수용계획을 담은 법안을 가결하였다. 2017년에 286천명이 정착을 했는데, 올해는 35만명, 2020년 36만명, 2021년 37만명 등 향후 3년간 백만명 이상이 될 예정으로, 부동산 시장에도 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최근 캐나다에서 고령인구가 늘고 출산율이 감소한 데 따른 대책이다. 108만명은 캐나다의 현재 인구 3700만명의 1%에 달하는 수치라고 CNN은 설명했다.

12월중 주택 착공건수 (Number of housing starts in December)

CMHC의 발표에 따르면, 2018년 12월중 캐나다 전체의 주택착공 건수는 207천건으로 11월의 212천건에 비해 감소하였음. 밴쿠버가 전년대비 11% 감소하였고, 토론토는 아파트로 인해 전년보다 6% 증가하였음. 단독주택은 높은 주택가격, 차입비용 등의 부담으로 40년래 최저 착공건수를 기록하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고층 콘도로 수요가 몰리기 때문으로 보고 있음.

유가하락 등의 영향으로 금리 현수준 유지(Bank of Canada keeps key rate at 1.75%)

2019.1.9일 캐나다 중앙은행인 Bank of Canada는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인 1.75%로 유지하면서, 올해 경제성장 전망도 당초 2.1% 성장에서 1.7%로 낮게 수정하였다. 2017년 최저 0.5%에서 다섯차례 인상을 하였고 올해도 추가 인상을 예고하였지만, 최근 유가하락, 주택경기 하락 등의 이유로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유가가 10월 이후 14% 하락하여 무역수지 적자폭이 21억불로 크게 늘어났다는 점이다.

GTA부동산시장은 균형시장(GTA is a Balanced market)

Genworth Canada의 Regional Market Report에 의하면, GTA와 Barrie는 균형시장(Balanced Market)이지만 다른 지역은 아직도 매도자 시장(Seller’s Market)로 보고 있음 (첨부 Ontario Regional Risk Repor참조)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OSFI Mortgage Stress Testing)

요즘 주택담보대출을 받아서 집을 사려는 분이나,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리파이낸싱 하려는 분에게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제도는 OSFI의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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